치위생학과, 지역사회 MAUM동행 프로젝트 성료 -구립이든아이 어린이집-
- 작성자:치위생학과
- 등록일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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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치위생학과가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22일까지 구립이든아이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전공 연계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2026학년도 지역사회MAUM협력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 기관이 협력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4주간 기관을 밀착 방문하여 아이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활동을 펼쳤다.
▮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지속적인 구강 관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4주 동안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실시하고 최신 구강 검사 장비인 ‘큐스캔(Q-scan)’을 통해 치태 감소 등 아이들의 구강 변화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했다. 또한,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구강건강 약속카드’를 적극 활용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며, 이 변화 과정을 가정통신문으로 학부모와 공유했다.
▮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4주간 칫솔질 교육과 약속카드를 통해 아이들의 구강 상태가 눈에 띄게 개선되는 과정을 큐스캔으로 직접 확인하며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구립이든아이어린이집 관계자는 “큐스캔을 통한 시각적 확인과 약속카드 덕분에 아이들이 양치질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관리하는 좋은 습관이 길러졌다”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전문적인 구강건강 교육 봉사가 지속해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광주여대 치위생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상생하며, 유아기 구강건강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전공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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